민유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파트너 다니엘 이튼을 소개했습니다.

겜린과 불화설이 생긴후 후원금 논란등으로 결국 결별하게 되었는데

다시 파트너를 찾아 훈련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후원금 관련하여 두 사람의 주장이 엇갈렸는데요

겜린은 두 가족이 상의해서 배분했다는 주장을 펼쳤고

민유라는 겜린쪽이 관리하여 잘 모르겠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어찌 되었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보고 후원을 해준 사람들을 위한다면

어느쪽 주장이 맞는것인지 확인을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민유라의 아버지가 후원금은 돌려줘야 한다라고 이야기한 반면

겜린측은 위 주장을 거짓말이라고 하면 증명할 증거도 있다고 했지만

어떤 반응도 내놓지 않고 이대로 묻혀 버렸네요.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결국 겜린이 먹고 짼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겠네요.

민유라의 새 파트너 다니엘 이튼 역시 미국인 입니다.

민유라도 결별을 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찾았으니 다시 호흡을 잘 맞추어서

다음 올림픽에서도 경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