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이와 임현규 선수의 복귀전을 메인으로 치루었던 더블 G 대회가

어느덧 2회를 준비하고 있네요.

양동이 선수는 2회 대회때에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더블 G 의 관심사는 그것보다는 시간을 두고 하나씩 발표하는 G걸을

알아보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어느덧 3명까지 발표를 했네요. 1회 대회때는 4명까지 있었는데

경기가 3월30일이니 그 전주쯤 해서 마지막 4명이 소개되겠죠?

이번에는 모델 분들이 더블걸로 이름을 변경하셨네요.

혹시라도 1차 대회 G걸이 궁금하신분은 이쪽으로...

https://scorum.kr/ko-kr/martialarts/@shinternational/fc-1-chance-g


첫번째 더블 걸은 다양한 모델 활동을 하고있는 김희 님입니다.

프로필 상에는 29세, 173cm에 47kg의 늘씬한 분이시네요.

2009년 세계한복모델 본상을 시작으로 뮤직비디오를 포함하여 여러곳에

다방면으로 활동하신 분이십니다.

키가 173인데 비율이 참 좋아보입니다.


두번째 더블걸은 모델 민한나 님입니다.

프로필에는 174,48 로 나와있네요.

이분이 공대생이었다가 모델 아르바이트를 통해 더블지의 모델이 되었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분은 인스타가 있어 더블지 옷 입고 촬영한게 있네요.


세번째 더블걸은 모델 진하진 님입니다.

잘 모릅니다. 이분도 인스타가 있는데... 보다보니

더블걸 정보가 있네요? 4번째 더블걸은 엄지아 님이라는데....


진짜로 기사가 있었네요.

4번째 더블걸인 엄지아 님입니다.

더블지 FC 페이스북 관리자가 4번째 더블걸님 발표 내용을 빼먹었나

공식 페북에는 내용이 안나와 있고 언론 기사만 있었네요.

최근 게시물에도 다른 더블걸님의 해시태그는 있는데 엄지아님만 없네요.

착각을 한건지 뭐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요.


작년 11월 중순 1차 대회를 열고

3월말 2차 대회를 여니까 거의 4개월만이네요.

더블걸로 관심을 끄는것 좋습니다. 진짜 더블걸 아니었으면

이 대회 열리는것도 몰랐을거에요.

이런것을 보면 권아솔이 죽어라 입만 털어대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덕분에 로드 FC 무슨 경기가 있다는건 한번씩 상기가 되니까요.


1차 대회때도 예매 같은거 안하고 당일 현장에서 표 사서 들어가고 그랬던데

이번에도 그렇게 하려나요??? 그 당시 비지정석 3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비슷 하겠죠?

스코럼에서 스포츠 이벤트로 입장권 같은거 협찬 받아 주고 홍보해주고

그럼 좋을것 같은데 스코럼측에서는 유저들이 그런거 알아서 하라고 하겠죠?

어쨋든 볼거리 풍성한 더블지 FC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