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가 복귀를 하지만 상대가 웰터급 인데다가

거기에 폼이 이제 떨어졌다고 평가되는 도널드 세로니 입니다.

맥그리거의 마지막 경기는 하빕과의 경기였고 라이트 급이었죠.

복귀를 이렇게 잡은건 어쨋든 승리를 하나 해놔야 하빕을 다시 부르던

뭘하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발판 삼을 매치를 하나 잡아준거죠.

세로니는 돈 벌고 맥그리거는 명분을 얻고

백사장은 흥행을 이끌어서 돈 벌고. 서로 좋은 매치네요.

그냥 노답.... 이제 UFC도 재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