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빕이 더스틴 포이리에를 가볍게 꺾고 2차 방어에 성공했네요.

28전 28승 무패 행진이 계속 이어졌구요.

하빕에게 그라운드로 끌려가면 답이 없을것 같네요.

타격으로 패서 이겨야 될 것 같은데

맥그리거도 실패했고 결국엔 그라운드로 끌려가서 탭을 쳤죠.

이제 라이트급에서 하빕에게 비벼볼만하게 남은 선수는

퍼거슨 밖에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백사장도 퍼거슨이 허락하지 않으면 다음 경기는 맥그리거와의 2차전이 될거다

라고 했으니까요. 퍼거슨 마저 꺾는다면 당분간 도전할만한 사람이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맥그리거전은 그냥 흥행 때문이니까 백사장이

엄청 미는것 같아 보입니다.

이런 선수에게 도발했던 권아솔은 은퇴 번복하고 돌아와서

어그로를 좀 끄는것 같던데 하빕 사촌부터 이기고 입 털어야 할듯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