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던 권아솔이 또 어그로를 끌고 나섰습니다.

얼마전 기사에 하빕이 권아솔이 누군지 안중에도 없다고 나왔거든요.

알려진대로 하빕의 형이 백만불 토너먼트에 도전하는 중이고

하빕은 형을 위해 한국에 들어왔는데 솔직히 권아솔 누군지 기억 하겠습니까?


하빕은 UFC에서 커리어를 계속 쌓아가며 챔피언 벨트를 따내고 또 지켰고

권아솔은 2년가까이 경기 없이 아가리만 털어대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격투기 단체로 인정받는 UFC의 챔피언이

권아솔이 혹시라도 백만불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한다 한들

붙어주겠습니까? ㅋㅋㅋㅋㅋ 급이 안맞잖아요.


하빕에게 대놓고 떠는건 아니고 한국말로 지 혼자 떠드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어그로는 권아솔이 끄는데 이런 기사 볼때마다 제가 창피한 느낌입니다 ㅋㅋㅋ.

전에도 말 했지만 그렇게 붙고 싶으면 일단 UFC랑 계약부터 좀 해봐요 ㅋㅋㅋ

그리고 랭킹 1위 찍으면 될텐데 왜 입만 그렇게 살았는가 모르겠네요.

후두부 맞은 후유증이 아직까지 가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