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은 스터리지가 반려견을 잊어버리고 현상금을 걸면서 입니다.

3만 파운드를 걸었는데 저 위의 사람이 반려견을 찾아주었고

훈훈하게 끝나나 했지만 스터리지가 현상금을 지급하지 않으면서

반려견을 찾아준 사람은 스터리지를 거짓말쟁이라고 까고 있네요.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다더니

아쉬울때는 돈이고 뭐고 줄테니 찾아만 달라 하더니

찾고나니 그 3만파운드가 아까웠나 봅니다.

참 졸렬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