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양심을 기대할만한 단체에 양심을 기대했어야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 우르르 몰려가 진행요원이 제지를 함에도

불구하고 호통치며 선거 유세를 이어나가 경남에게 피해를 주었던

자유한국당이 상벌위 결과로 나온 제재금 2천만원의 대납을 거부했습니다.


역시 일을 저질러 놓고 사과는 하지만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치쪽에 하도 제정신이 아닌 분들이 많아서

상식적으로만 행동해도 국민들이 지지를 많이 보내줄것 같은데

여당이던 야당이던 무슨당이던 각자 그 역활이나 하고 있고,

내로남불이고 개판인건 다 똑같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