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은 이미 승강전이 결정 되었고 한화생명은 승강전을 면했기 때문에

오늘 경기가 크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시작은 한화생명이 좋게 시작했습니다.

용을 3개 연속 가져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4번째 용을 두고 벌어진 한타에서 한화생명이 대패 하면서

차이가 크게 나기 시작했고 한번 차이가 나니 한화생명의 조합 특성상

딜이 없어서 아무도 잡지 못하며 그대로 밀리기만 했습니다.

그리핀이 3용 내주면서 버티다 한타로 경기를 쓸어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