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거의 다 쥐었던 승강전 탈출의 끈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최소 3세트를 이겨야 오즈게이밍과 승강전 탈출을 놓고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스칼렛이 미드 바루스를 들고 나와 엄청난 딜을 계속 꼽아넣었습니다.

약간 일방적이었던 경기를 진에어가 한타에서 따라잡으며 혹시... 했으나

바론과 장로를 두고 진에어가 바론을 치다 마는 판단을 하는 사이

엘미가 장로를 먹고 바론쪽으로 합류해서 한타를 이겨버리고 경기를 끝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