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딱 한경기를 베팅하고 잤는데요, 니스와 몽펠리에의 경기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홈에서 아주 강력한 니스가 이길것 같은데

랜더마이저는 원정 승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시하고 그냥 제 느낌대로 홈승리에 베팅했는데 운좋게 맞았습니다.

경기는 참 재미없게 끝이 나버렸네요.

전반 20분에 한골 넣고 그 이후로는 계속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니스의 최근 홈 경기들을 보면 실점 없이 한골 두골 넣어 이기는 경기가 많았거든요.


40원 땄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