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구단에서 임창용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팀의 방향이라며 방출을 통보해버렸고

임창용은 팀을 구하기 위해 연봉 없이도 뛸 수 있다며

(https://scorum.kr/ko-kr/baseball/@shinternational/4i76wv)

현역 연장의 꿈을 꾸었지만 결국 팀을 찾지 못한채 은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임창용 선수 정도 되는 커리어라면 구단과 상의해서 은퇴식이라도 열어줄법 한데

기아라는 팀의 행태는 - (https://scorum.kr/ko-kr/baseball/@shinternational/63avsj-kia)

이 글을 보시면 알 수 있지만 방출통보 하루전에 구단 기념품몰에서 1000경기

기념품을 팔아먹는 수준이니 더 볼게 뭐 있겠습니까.


저 방출 통보가 나왔을때가 호주 프로야구 시즌이라 내심 임창용이 질롱 코리아에 와서

조금 뛰어주었으면 좋겠다(워낙 질롱 팀 투수들이 개판이어서) 했지만

임창용은 아예 생각도 안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