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노경은

도전이라고 포장해줬지만 현실은...
롯데의 노경은은 구단과의 FA 계약에서 보장금액 2억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롯데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https://scorum.kr/ko-kr/baseball/@shinternational/4jd4k9-2 이 선수가 좀 이상한게 전에도 은퇴선언 했다가 돌아오고 그랬는데 그 떄 처럼 잡아줄거라 생각했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롯데 프런트는 강경하게 협상은 없다를 밀고 나갔고 선수도 자신의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계약 불발이지만요. https://scorum.kr/ko-kr/baseball/@shinternational/4yhbqb 그 이후 갑자기 쿨남으로 바뀌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고 나섰습니다. 멕시코 리그에서 러브콜을 보냈었지만 거절했다고 했는데요 질롱에서 활약했었던 김진우 선수가 최근 멕시코 리그에 1년 계약으로 진출했는데 연봉으로 치면 거의 2억 가까이 됩니다. 그 뒤는 아시다시피 입단 테스트를 했고 트리플 A 정도 급이다 라는 미국 특유의 립서비스와 함께 돌아오게 되었죠. 언론에서는 도전이라고 표현해주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협상하다가 망해서 우리나라에서 갈데 없으니까 억지춘향식으로 메이저리그 도전하게 된거 아닙니까? 그렇게 도전하고 싶었으면 FA 계약 하지 말고 메이저 도전을 하던가 하지 끝까지 보장금액 가지고 구단이랑 밀당하다가 나가리 되니까 메이저 도전하겠다. 본인이 그렇게 해서 안됬으면 그만이지 후배들에게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도전하라니 ㅋㅋㅋㅋㅋ. 메이저 갈 실력 되는 사람은 알아서 도전 다 할텐데 괜히 폼 잡네요. 본인이야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젊은 선수들 메이저 도전했다 실패했는데 국내 복귀도 안되면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 포장은 메이저 도전 거창하게 했지만 실상은 국내도 나가리 갈데 없으니까 메이저 도전이라도 멋지게 했다, 이거죠. 인터뷰 중간에 보면 다시 부산 와서 운동하고 하늘에 맞기겠다는데 구단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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